지면 보도자료

[조선일보] 3.3㎡당 1800만원대로 마곡지구 수혜·더블역세권 동시에 누려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21-04-22 조회수 :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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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1800만원대로 마곡지구 수혜·더블역세권 동시에 누려

스톤힐등촌

정부가 2.4 부동산 대책을 통해 대규모 주택 공급을 예고했지만 서울과 경기권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값 오름세는 지속되고 있다. 이에 내 집 마련을 원하는 발 빠른 수요자들은 지역주택조합 공급 물량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저렴한 공급가에 다양한 프리미엄까지 갖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내 집 마련이 절실한 3040세대에게 돌파구로 떠올랐다.

서울지하철 9호선 등촌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대단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스톤힐등촌’도 그 중 한 곳이다. 마곡지구 개발 수혜 단지로도 각광 받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스톤힐등촌’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365번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전용면적 49·59·84㎡, 총 924가구 대단지로 지어진다. 공급가는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한 3.3㎡ 1800만원대부터다.

가장 큰 장점은 더블역세권이라는 점이다. 9호선 등촌역이 지척에 있어 여의도, 강남 등으로 출퇴근이 쉽다. 올림픽대로, 공항대로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고 월드컵대교, 가양대교 이용도 수월하다. 여기에 2021년 착공 예정인 강북횡단선이 개통되면 더블역세권이 완성된다. 강북횡단선은 서울 목동에서 청량리를 잇는 경전철이다. 이 경전철이 지나가는 곳곳에서 서울 주요 지하철 노선뿐 아니라 경의중앙선, GTX-C 노선과도 환승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근처에 있다. 지난해 5월 마곡지구에 개원한 이대 서울병원, 목동종합운동장 등도 가까이 있다. 봉제산, 백석근린공원, 서울식물원, 겸재정선미술관 등 녹지·문화시설도 가깝다. 등촌초, 백석중, 영일고, 진명여고, 한가람고 등이 가까운 학세권이기도 하다. 단지 인근에 오는 2022년 7만7299㎡(약 2만2500여 평) 규모의 등마루 근린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어 ‘숲세권’이 주는 쾌적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단지와 가까운 마곡지구는 서울에서도 발전가능성이 큰 택지개발지구로 손꼽힌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강서구 마곡동을 중심으로 2013년부터 총 366만5000㎡ 부지에 공동주택과 상업·산업·지원시설 등을 조성하기 시작해 현재 개발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다.

특히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한 대기업과 첨단IT 관련 기업들이 대거 입주하면서 이 지역 아파트들이 직주근접(직장과 거주지의 거리가 가까움)의 강점을 자랑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몇 년 새 아파트값도 급등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서울시가 마곡지구에 4차산업 기술을 접목시킨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미래 첨단도시라는 기대도 현실화 되고 있다. 스마트시티는 초고속 광대역 정보통신망 및 도시통합운영 플랫폼 등을 도시 인프라에 포함시켜 교통·환경·주거 문제와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고 거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사업은 마곡 지역에 최적화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스마트 정보통신 인프라와 공공시설을 제공한다. 시민과 전문가가 협업하는 방식으로, 2019년 첫 발을 뗀 후 지난 2년 간 총 10개 프로젝트의 기술 실증과 서비스 시범운영이 이뤄졌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스톤힐등촌’은 지난해 3월 강서구청에 지구단위계획접수를 완료해 사업추진의 안정성도 확보했다. ‘스톤힐등촌’ 지역주택조합은 사업추진 초기부터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주택법 개정을 위해 김진수 교수(건국대학교 도시행정연구소장)의 자문을 받아 왔다. 전국 지역주택조합 최초로 건국대학교 도시행정연구소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사업전반에 대한 연구 자문을 받으면서 입주 때까지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그 노력으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난점으로 꼽혀왔던 토지 매입, 공급가 산정 등의 문제 소지를 줄였다. 김진수 교수는 향후 지역주택조합사업이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주택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국주택조합협회를 출범시켜 법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주택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06 나인스퀘어 3층에 있다.

문의 1833-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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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3㎡당 1800만원대로 마곡지구 수혜·더블역세권 동시에 누려
작성자 : 관리자 2021-04-22

3.3㎡당 1800만원대로 마곡지구 수혜·더블역세권 동시에 누려

스톤힐등촌

정부가 2.4 부동산 대책을 통해 대규모 주택 공급을 예고했지만 서울과 경기권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값 오름세는 지속되고 있다. 이에 내 집 마련을 원하는 발 빠른 수요자들은 지역주택조합 공급 물량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저렴한 공급가에 다양한 프리미엄까지 갖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내 집 마련이 절실한 3040세대에게 돌파구로 떠올랐다.

서울지하철 9호선 등촌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대단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스톤힐등촌’도 그 중 한 곳이다. 마곡지구 개발 수혜 단지로도 각광 받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스톤힐등촌’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365번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전용면적 49·59·84㎡, 총 924가구 대단지로 지어진다. 공급가는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한 3.3㎡ 1800만원대부터다.

가장 큰 장점은 더블역세권이라는 점이다. 9호선 등촌역이 지척에 있어 여의도, 강남 등으로 출퇴근이 쉽다. 올림픽대로, 공항대로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고 월드컵대교, 가양대교 이용도 수월하다. 여기에 2021년 착공 예정인 강북횡단선이 개통되면 더블역세권이 완성된다. 강북횡단선은 서울 목동에서 청량리를 잇는 경전철이다. 이 경전철이 지나가는 곳곳에서 서울 주요 지하철 노선뿐 아니라 경의중앙선, GTX-C 노선과도 환승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근처에 있다. 지난해 5월 마곡지구에 개원한 이대 서울병원, 목동종합운동장 등도 가까이 있다. 봉제산, 백석근린공원, 서울식물원, 겸재정선미술관 등 녹지·문화시설도 가깝다. 등촌초, 백석중, 영일고, 진명여고, 한가람고 등이 가까운 학세권이기도 하다. 단지 인근에 오는 2022년 7만7299㎡(약 2만2500여 평) 규모의 등마루 근린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어 ‘숲세권’이 주는 쾌적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단지와 가까운 마곡지구는 서울에서도 발전가능성이 큰 택지개발지구로 손꼽힌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강서구 마곡동을 중심으로 2013년부터 총 366만5000㎡ 부지에 공동주택과 상업·산업·지원시설 등을 조성하기 시작해 현재 개발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다.

특히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한 대기업과 첨단IT 관련 기업들이 대거 입주하면서 이 지역 아파트들이 직주근접(직장과 거주지의 거리가 가까움)의 강점을 자랑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몇 년 새 아파트값도 급등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서울시가 마곡지구에 4차산업 기술을 접목시킨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미래 첨단도시라는 기대도 현실화 되고 있다. 스마트시티는 초고속 광대역 정보통신망 및 도시통합운영 플랫폼 등을 도시 인프라에 포함시켜 교통·환경·주거 문제와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고 거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사업은 마곡 지역에 최적화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스마트 정보통신 인프라와 공공시설을 제공한다. 시민과 전문가가 협업하는 방식으로, 2019년 첫 발을 뗀 후 지난 2년 간 총 10개 프로젝트의 기술 실증과 서비스 시범운영이 이뤄졌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스톤힐등촌’은 지난해 3월 강서구청에 지구단위계획접수를 완료해 사업추진의 안정성도 확보했다. ‘스톤힐등촌’ 지역주택조합은 사업추진 초기부터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주택법 개정을 위해 김진수 교수(건국대학교 도시행정연구소장)의 자문을 받아 왔다. 전국 지역주택조합 최초로 건국대학교 도시행정연구소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사업전반에 대한 연구 자문을 받으면서 입주 때까지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그 노력으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난점으로 꼽혀왔던 토지 매입, 공급가 산정 등의 문제 소지를 줄였다. 김진수 교수는 향후 지역주택조합사업이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주택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국주택조합협회를 출범시켜 법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주택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06 나인스퀘어 3층에 있다.

문의 1833-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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